[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와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아가 다음주부터 학교에 간식는 싸줘도 도시락을 안싸줘도 자기 입에 안맞고 가뜩이나 꼭꼭 씹어 아이인데 짧은 점심시간 중에 이것저것 다 ‘빨리’ 먹어야 하는 #급식 이 싫다고 해서 매번 #주먹밥 , #무수비 , #김밥 같은 간편식을 싸줬는데... 이제는 친구들이랑 급식을 먹겠다고 싸주지 말란다, 뭐 새벽에 저금 더 잘 수 있어 좋긴하지만 서운하네...나만 나이드는게 아니고 내 딸도 이렇게 하루하루 커가는구나. 나중에는 #아이스크림 도 친구들이랑 먹으러 갈껀가? 그르지마 그건 아빠랑 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아나리를 위해 레이먼킴이 준비한 도시락이 담겨 있다. 딸을 향한 애정이 물씬 풍긴다.
한편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