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남편에게 꽃선물을 받았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의 백일. 백일동안 고생 많았다고 평상시에 이런거 살줄 모르는 남편이 꽃도 사왔어요. 제가 힘들다고 요즘 좀 투덜댔는데 미안해지네요. 우리는 한 팀이니까..잘해줘야겠어요..아..저 꽃말이 뭐더라..영원한 우정이라던데..이렇게 전우애가 생겨갑니다ㅎㅎ나의 넘버원 육아동지여 화이팅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남편에게 선물받은 꽃다발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 신혼부부다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