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출신 김세정, 머리카락을 콧구멍에 넣어도 예뻐…시선싹슬이 유쾌 일상

입력 2021-02-17 0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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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유쾌한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가수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세정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말아서 콧구멍에 넣고는 표정을 찡그리는 모습. 이어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세정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7일 방송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방송 '경이로운 귀환'에 출연한 바 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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