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집에서 스테이크를 즐겼다.
19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고기집ㅎㅎ 고기 먹고 고기도 받고.. 고기고기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섯, 양파, 브로콜리 등 가니쉬와 함께 두툼한 스테이크가 보인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절로 군침을 삼키게 한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동원건설가 장손이자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