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채연이 수제딸기우유를 만들었다.
18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를 잘게 썰어서 요거저거 넣고 만든 수제딸기우유. 계량저울 쓰니까 좋구만~~^^ 음청 맛있오 블루베리우유도 만들었는데 사진이 읍네ㅠ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연이 직접 만든 딸기우유가 보인다. 딸기과육이 씹히는 수제딸기우유는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어보여 군침을 삼키게 한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