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7일 오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 되면 자주 가게 되는 파주 출판단지. 추운 날씨와 다르게 따뜻한 책냄새가 포근했던 곳. 어디서든 미술작품과 문학작품을 만날 수 있어 엉덩이가 유난히 무거워 지던 곳입니다. 오랜만에 영문학 서적도 찾아보고, 과 친구들 만나 추억의 찜닭으로 회포도 푼 소소한 하루. 오늘 온라인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뻤어요. 강연 중 소개해드린 자료들 정리해서 빠른시일내에 업로드해드릴게요.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메이크업 덕분인지 이윤진의 미모 또한 한층 더 화려해져 돋보이는 근황이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