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휴지 잔뜩 풀고 다니는 딸에 "그래 그럴수도 있지" 침착 대응

입력 2021-02-17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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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래 그럴수도 있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의 딸은 돌돌 말린 휴지를 풀어서 들고 다니는 모습. 딸의 사고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김소영의 대처가 빛났다.

특히 야무진 손으로 휴지를 쥐고 매트 위를 뛰어다니는 김소영 딸의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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