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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침대 셀카에 반하겠네..이 얼굴이 정말 45세?

입력 2021-02-18 0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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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음 마음. 그 마음이 이끄는 데로 #진재영 화양연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진재영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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