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민낯 상태 메롱이라고? 세상 여자들 굴욕 만드는 거짓말

입력 2021-02-18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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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하나가 굴욕 없는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오전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더 예뻐지는 방법없나요? 마음도 얼굴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하나는 완벽히 민낯인 상태에서 로션을 바르며 꾸미고 있다. 민낯인 모습을 본인은 "상태메롱"이라고 표현했지만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가볍게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는 여신미까지 느껴져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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