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식당 대박을 위해 노력 중이다.
18일 오후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콤하고 시원한 팥빙수가 담겨 있다.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팥빙수 판매도 시작한 듯 보인다. 그는 "겨울엔 팥빙수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홍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런 정준하를 향해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정준하는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무한도전' 이후 차린 가게 운영 실패로 10억 원을 손해봤다고 고백한 바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