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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 2년 전 꽃신 신던 순간 추억..♥빈지노와 세상 행복한 포옹

입력 2021-02-18 1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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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 인스타그램
미초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2년 전을 추억했다.

18일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2년 전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2년 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전역한 빈지노의 품에 안겨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빈지노는 큰 꽃다발을 들고 축하받고 있으며, 미초바 역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꽃신을 신게 된 미초바의 모습이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미초바는 빈지노의 1년 9개월 군 복무 기간도 기다려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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