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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미모가 연예인급..순백의 여신

입력 2021-02-18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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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인스타그램
'최파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함연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함연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번갈아가며 초록창 실검 1위를 차지한 화제의 그녀들! 함연지 거기에 화정 디제이 목소리까지... 오늘 세 분 꿀보이스에 고막 녹았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연지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연지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함연지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함연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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