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혹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1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프리티세비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제니는 크롭탑을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제니의 눈빛이 매혹적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