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윙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선데이는 사진과 함께 "밥 준다니까 신나게 귀여운 척"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선데이는 니트를 입고 긴 생머리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선데이는 턱을 괴고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데이의 귀여운 미모와 애교 가득한 표정이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