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다니엘이 미친 비주얼로 파워풀한 군무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PARANOIA’로 돌아온 강다니엘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대기실 인터뷰에 나선 강다니엘은 "808 베이스와 신스백 매력적인 일렉기타 사운드가 중독적인 후렴구와 더해져 들을 수 있는 곡이다"면서 타이틀곡 'PARANOIA'를 설명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어두운 밤보다 낮이 무서워져'라는 가사로 심정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무대 퍼포먼스 포인트로 "점점 사람이 광기에 젖어가는 걸 보여드린다"면서 코러스 마지막 부분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재현해 시선을 끌었고 '파라노이아'로 그럴듯한 카레 5행시도 지어보여 재치를 뽐내기도.
컴백 무대에 오른 강다니엘은 'PARANOIA'를 공개하면서 새하얀 의상을 입고 미친 비주얼을 자랑했고 광기에 젖어가는 과정을 표현하며 포효하는 듯한 강렬한 안무를 자랑해 오래 기다린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