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상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와 그림책 보기 #책육아 #난항 #뱅크시 #셜록이랑뉴욕가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딸과 함께 아티스트 뱅크시를 다룬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육아 중인 오상진의 단란한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부르는 가운데, 네티즌들도 "멋진 아빠세요", "셜록이 너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