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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명품 코트로 뽐낸 남다른 세련美..부내 철철 일상

입력 2021-02-18 19: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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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다인이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다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다인은 전시회를 둘러보며 이곳저곳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깔끔하게 머리를 묵고 베이지색코트로 차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이다인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코트 주머니에 새겨진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착장에 해당 로고는 포인트가 되어 이다인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14년 tvN 4부작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해 이후 MBC ‘여자를 울려’, KBS ‘화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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