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 셋 엄마' 김성은 "비싼거라고 아끼다가는 똥된다"

입력 2021-02-19 06:41:38
    • 복사완료!

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일상 속 주부 9단 면모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정리를 참 좋아해요. 비싼 거라고 좋은 거라고 아끼다가 똥돼요. 저는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고 아무리 좋고 비싼 거라도 제가 못 쓸 거 같으면 쟁여두기 보단 주변에게 나누는 편이에요. 똥 되는 것보단 누군가가 잘 사용하면 좋은 거니까요"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엄마집을 방문해 정리를 해주고 있는 모습. 주부 9단의 정리 솜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