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민낯 미모 종결자..침대에 누워서도 뱀파이어급 동안

입력 2021-02-19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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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세아가 민낯 미모 종결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19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오 자아...꿈에서도 햇살냄새 맡으렴...오늘 우리 좋았다...그치... #뽀그리야의하루 #마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과 함께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다. 윤세아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짙게 쌍커풀이 진 큰 눈망울은 초롱초롱 빛나며 하얀 피부 역시 햇빛을 받은 듯 자체발광한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에 극찬이 절로 나온다.

한편 윤세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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