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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52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돋보기가 필요한 나이"

입력 2021-02-20 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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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인스타그램
오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현경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오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이렇게 심각하게 보고 있는지... 돋보기가 필요한 나이... 열심히 촬영은 했는데 언제쯤 방송일까 나도 궁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현경은 검은색 코트를 걸치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오현경은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인증했다.

한편 오현경은 지난해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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