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손지창이 52번째 생일을 맞았다.
21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맞이하게 된 생일이라 조용히 집에 있겠구나 했는데 민종이와 영진형의 뜻하지 않은 축하를 받은 저녁이었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페북과 인스타, 카톡을 통해 넘치는 축복을 보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비록 겉모습은 많이 변했을지 몰라도 마음만은 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끈끈해진 우리, 내년이 벌써 더블루의 30주년이래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지창과 김민종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지창은 배우 오연수와 6년 연애 끝에 지난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