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림, 엄마바라기 아들 자랑.."아줌마 소리에 '아니야 우리 엄만 공주야'"

입력 2021-02-22 02:00:01
    • 복사완료!

채림 인스타
채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림이 귀여운 아들의 엄마바라기 면모를 자랑했다.

21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와 에너지 쏟고 나오는 길에 이든이 친구가 '아줌마!'라고 불렀어요. 갑자기 이든이가 나를 3초 정도 진지한 표정으로 올려다보더니 '아니야~ 엄만 공주야~~'"라며 아들과의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이어 채림은 "고마워~~ 너에게 진짜 공주님이 나타날 때까지 내가 그거 할게~~~ #wooliliwoo #우리리우"라며 아들에 대한 고마움와 애정을 표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