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박은석, 미국 거주 시절 아르바이트 경험 고백

입력 2021-02-21 22:43:21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은석이 미국에서 살 때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박은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석은 형을 언급했다. 형에 대해 박은석은 "저와 반대로 모범적"이라며 "형 선생님이 집에 전화하셨을 때 벌써 칭찬을 들을 줄 알고 기분이 좋고 반대로 제 선생님이면 심장이 쿵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은석은 '펜트하우스'에서 뛰어난 영어실력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박은석은 미국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박은석은 미국에서 버스 보이, 비치 보이, 피자 배달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