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갈소원 등장..."정동원과 1살 차이, 임영웅은 삼촌 아닌 오빠"

입력 2021-02-19 2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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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갈소원이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갈소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갈소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갈소원은 정동원과의 나이 차이를 묻자 “1살 차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성주와 붐이 "누나라고 불러라"라고 이야기하자 정동원은 "부끄럽게 왜이러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갈소원은 임영웅, 정동원은 구혜선과 짝꿍이 됐다. 갈소원은 “임영웅 삼촌이 아니라 오빠”라고 말했다.

김성주가 “정동원과 짝꿍되지 못해 아쉽지 않냐”라고 하자 갈소원은 “조금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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