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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미래가 기대되는 모델 지망생..이미 완성형 비주얼

입력 2021-02-21 16: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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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재시가 모델 못지않은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전내스타일 #우리집은스튜디오 #엄마는사진작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티에 청바지를 입은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착장을 걸치고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해당 사진을 엄마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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