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 반려견 향한 달달 애정표현 "스파이 박구름 너무 좋아"

입력 2021-02-19 2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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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채리나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구름이랑 교감중 현남 이모랑 수다 떠는데 혼자서 문앞에서 계속 엿듣는 스파이 박구름 스파이 돼지 넘 좋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반려견을 만져주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달달함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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