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20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악 꽃폈어용 진짜 봄인가봐요 물주는데 어머 애 모야 준세아가 꽃을 피우다니. 넘 신나서 꽃본분들 행복한일 생기시길 ^^"이라는 글과 함께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화사한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은경은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경은 MBN ‘스마일 어게인’, tvN ‘가족의 재탄생’ 등 다수의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