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선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뒷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집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밥 먹고 동네 뒷산에 산책 다녀왔어요! 혼자 찍어도 늘 찍어주는 남자와 앵글 밖에 아이 하나..ㅎㅎ 주말이면 늘 착 붙어다니는 껌딱지 가족. 내일은 더 따시다네요ㅎㅎ 안전하게! 조심하며 햇살 좀 받으세요. 오랜만에 얼굴 보여 드린다고 마스크 잠시 내리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선은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산을 오르고 있다. 유선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유선은 JTBC '허쉬'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