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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 생후 104일째 첫 뒤집기에 감격.."기어코 해내는 집념의 아기"

입력 2021-02-22 10: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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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복이의 뒤집기 성공에 감격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의 인생 첫 뒤집기!!!! 며칠째 매트에 뽀뽀만 엄청 하더니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가 104일째에 기어코 해내고 마는 집념의 아기예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복이가 매트 위에서 낑낑대며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 복이는 뒤집기에 성공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찡긋 표정을 지으며 귀여움을 자랑했다. 최희는 뒤집기에 성공한 딸의 모습에 환호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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