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희, 제주도 호텔에서 8등신 비주얼 자랑 "일하러 가서 잠만 자고 옴"

입력 2021-02-22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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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나희가 제주도 호텔에서의 일상을 자랑했다.

22일 개그우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러가서 잠만 자고 올라왔지만 호텔이 넘넘 좋아서 진짜 밖에안나가고도 넘 힐링했다잉 조식이 엄청 맛있어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 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제주도 한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다 가렸음에도 아름다운 자태로 늘씬한 8등신 비율을 과시하는 김나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인생 제2막을 연 이후 각종 방송 및 무대를 소화하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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