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준상, 흑백 뚫고 나오는 카리스마…날렵 슈트핏에 심쿵[화보]

입력 2021-02-25 09:17: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 유준상의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에 가모탁 역을 연기하며 탄탄한 몸을 공개한 바 있는 유준상은 날렵한 슈트핏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카메라 앞에 섰다. 화보는 자유롭고 진취적이며 때로는 엉뚱한 유준상의 모습을 모던한 감각으로 포착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준상은 다시 뮤지컬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으며, 영화 감독으로서의 고민을 비롯해 음악과 여행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고백했다.

한편 유준상은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최근 OCN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