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바다가 부캐 자랑에 나섰다.
22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부캐 #박영란 입니다 제 까메오 출현 재밌게 보셨길 바라구요 제 귀에 속삭이는 천서진 연기 너무 소름 돋아서 연기하는 내내 무서웠구요 ㅋㅋ(23년지기 친구가 무서웠다) 펜트하우스를 매회 시청하던 팬으로써 저도 참여하게 돼서 무척 재밌었고 영광이었어요~ 이제부터 더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계속 지켜봐주세요 ^^ 미안해 천서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베레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바다는 메이크업을 수정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오윤희(유진)와 짜고 천서진(김소연)을 속이는 박영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