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바울이 아내 간미연을 응원했다.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봉이 음원 나왔습니다! 뮤지컬 노래가 음원으로 나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정말 애정하는 노래가 많아요. 오늘부터 내 플레이리스트!! #간미연 #애봉이 #노래 #플레이리스트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바울 플레이리스트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아내 간미연 뮤지컬 노래들로 꽉 채워져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바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은혜 집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