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가족, 미아방지 시스템 신청

입력 2021-02-25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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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데이비드 가족이 미아방지 시스템을 신청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아방지 시스템을 신텅하게 된 데이비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비드 가족은 경찰서를 찾아갔다. 바로 올리버와 이사벨을 위해 미아방지 시스템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미아방지 시스템은 아이들의 지문을 등록해 신청할 수 있다.

김준현은 “아이를 잃어버리면 등록해 놓은 정보로 부모한테 바로 연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는 “한국은 미아방지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하는데 미국은 주마다 따로 등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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