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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딸 소울, 엄마 눈에는 침도 꿀이야 "아련하게 꿀 떨어뜨리기"

입력 2021-02-23 1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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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지가 귀여운 둘째딸 소울이의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는자고일어났을때이쁘면 #모닝소울 #아련하게꿀떨어뜨리기 #엄마눈엔모든순간이달라요 #도배죄송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아침 일상이 담겨 있다. 소울이는 막 잠에서 깬 듯 보인다. 침이 흐르는 모습조차도 사랑스러운 소울이의 근황이 귀엽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신년맞이 홈커밍 특집'을 맞아 오랜만에 돌아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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