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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으리으리 정원서 예쁜짓 "엄마집으로 나들이 와떠욤~"

입력 2021-02-23 1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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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유롭지 못한 요즘..,엄마집으로 나들이 와떠욤~#눈누난나 #까까옷입고 #신나죽음 #나들이그램 #노랑노랑 #꼬메띠 #볼빨간사십대 #happy #해피한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모친의 집 정원에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랄한 이지안의 러블리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은 어린시절부터 뛰어난 미모로 CF 모델 활동을 했으며,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에는 연예계에 데뷔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또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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