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미모 관리 잘했네

입력 2021-02-24 06: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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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차 방송. 불타는 청춘 오늘로써 새친구 끝. 청량리 역에서 기차 타고 안동역까지 영하의 혹한기. 그래도 따뜻하게 챙겨준 불청팀들 덕에 먹고 놀자고 즐거운 시간 잘 마쳤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기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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