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혜영이 유쾌한 매력 폭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야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그녀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혜영은 햇살을 만끽하는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