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새벽 운동을 인증했다.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복유산소 완료 고요한 새벽에 걷는여자 뛰지않아요 스피드5.5에 놓고 걷기만합니다. 이제는 걸으면서 책도 읽는여자 러닝머신 4년차 이시간이 너무 좋다 좋아 살빼면서 연습하고 공부하고 멀티를 사랑하는 여자 담엔 화장은 뒤에하고 하자 걸어도 땀 나니깐 ~~~^^ 오늘도 감사함으로 고고씽다이어트 #몸건강 #맘건강 #홍지민TV #리즈시절로돌아가자 #꿈의노트 #딱하루만 #지금이순간 #갱년기준비#안티에이징 #다이어트식단 #단백질챙겨먹기 #근육량늘리기 #체지방줄이기 #인바디 #러닝머신 #영양제 #49세 #50세 #도스방 #할수있다 # #조용태트레이너 #엄지의제왕 #감사 #함께해요 #바디프로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지민은 새벽에 일어나 공복 유산소를 마친 후 땀을 흘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홍지민은 러닝머신에 익숙해졌다며 이제는 걸으면서 다양한 개인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는 그간 그가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해왔는지를 보여줬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