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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든든함은 첫째 맞는데 발랄함은 막내..상큼 매력 발산

입력 2021-02-24 2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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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재시가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잔디가 깔린 축구 연습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이날 동생들, 그리고 아빠 이동국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같은 장소에서 찍은 설아, 수아, 시안, 그리고 이동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되기도 했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매력을 자랑한 재시는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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