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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젠더 모델 최한빛,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여자보다 더 예쁜 여자

입력 2021-04-30 06: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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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한빛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모델 최한빛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안 좋은 하루 #햇볕#빛 기분좋은곳으로 날 안내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한빛은 모자를 쓰고 봄햇살을 만끽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최한빛은 고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한빛은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 출연했으며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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