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괴물' 박지훈, 여진구에게 "사건에서 손 떼"

입력 2021-02-27 2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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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괴물' 캡처
JTBC '괴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지훈이 여진구에게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했다.

27일 방송된 JTBC '괴물' (연출 심나연/극본 김수진)4회에서는 권혁(박지훈 분)이 한주원(여진구 분)에게 사건에서 손 떼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훈(남윤수 분)은 갑자기 더러워진 한주원의 차를 씻고 있었다. 이에 한주원은 "내 차인데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말했다. 그러자 오지훈은 "더러운거 극혐하시지 않냐"고 말하며 새차를 계속했다.

이에 한주원은 "내가 알아서 할거니 두라"며 돌아섰다. 그러자 오지훈은 "유재이(최성은 분) 좋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진구에게 유재이를 계속 두둔했다. 앞서 유재이가 한주원에 차에 달걀을 던진 바 있다.

이후 권혁은 한주원에게 "사건에서 손 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다"며 돌아서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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