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바람 따윈 상관없는 패션 센스..58세 중 독보적 스타일리시함

입력 2021-04-30 15: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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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추워.. #날씨가요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크롭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황신혜는 바람에 마구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부여잡고 있다가 포기한 듯 팔을 번쩍 들어올렸다. 바람도 막지 못한 황신혜의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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