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세찌♥' 한채아, 독보적인 분위기 여신..그림이 따로 없어

입력 2021-02-24 14:46: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채아가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배우 한채아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뻐"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한 사진 속 한채아는 바닷가에서 노을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뒤돌아서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파란색 주황색 등이 섞인 하늘은 한채아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촬영 중 노을 지는 하늘을 마주한 한채아는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뒤돌아선 채 이를 감상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