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귀여운 공중부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시간 일하고 남은 시간 쥐어 짜 공중부양샷. 토요일 레슨, 8시간 일하는 날. 일요일은 기절. 주말 반은 정말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테니스 레슨을 마치고 귀여운 공중 부양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현역 같은 높은 점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