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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x딸, 박솔미도 감탄한 후광 모녀 "바람에 부스스하지만"

입력 2021-02-24 17: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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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인스타그램
박시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시은이 딸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광 입은 모녀 바람 맞은 모녀. 바람에 머리는 부시시하지만 그래도 햇살이 너무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과 딸 다비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쏟아지는 햇살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꼭 닮은 선한 눈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만나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을 입양했고 최근에는 그가 박시은의 성을 딴 박다비다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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