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현수의 딸 제인이가 벌써 7살이 됐다.
24일 오후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6세 수료사진찍는날 셔츠 다리는데 나타난 #제인산타 와 다 정리하고 거실 나가려는데 #새실내화 까지 신고있었던 #제인산타. 제인아 엄마만 마음 이상한거야? 벌써 7세반이라니 내년에 진짜 학꼬 가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의 딸 제인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제인이는 셔츠를 다리는 모습이 신기한 듯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어느새 부쩍 자라 7살 반에 들어가게 되는 제인이가 뭉클한 엄마 우나리의 심경 또한 느껴져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