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애쉬핑크 가발 쓰고 파격 변신..단아美 벗고 펑키하게

입력 2021-02-24 2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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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파격 변신했다.

24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new 헤어스타일 어때용?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애쉬핑크 컬러의 가발을 쓰고 핑크 코트를 입은 채 예쁜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던 이지애는 가발을 쓰고 펑키한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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