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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박신혜, 미래 폐허가 된 명동거리에서 '업로더' 전단지를 봤다

입력 2021-02-25 2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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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신혜가 미래 폐허가 된 명동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미래의 강서해(박신혜 분)가 폐허가 된 명동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래의 강서해는 BTS 포스터를 발견하고 "아싸 득템"라며 챙겼다. 강서해는 BTS 노래를 들으며 폐허가 된 명동 거리를 걸었다. 그리고 강서해는 시체에서 얻은 지갑안의 지폐는 버리고 동전만 챙겼다.

강서해는 아빠 강동기(김종태 분)의 "건전지 찾았어?"라는 무전에 "아니 벌써 다 털어갔어"라고 답했다. 이후 강서해가 업로더를 환영한다는 전단지를 보며 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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