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남편과 아들이 함께 잠든 모습을 보고 흐뭇해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워하고 나와보니 코맙대고 잠들어있는 #아빠와아들 제 모습 사진은 찍어주는 사람도 찍을 여유도 없네요 #쿨쿨범준 #벌써생후23일 #무럭무럭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은영의 아들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남편과 아들이 마주보고 잠들어 있는 사진을 올리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본인의 모습은 찍어주는 사람이 없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